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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 일로전통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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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로전통시장


- 홈페이지
무안관광 https://tour.muan.go.kr/tour

- 주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 일로읍 시장길 11-22

무안 지역은 호남의 젖줄인 영산강의 하류에 속해 있어 농사에 필요한 물과 교역에 필요한 물길이 확보되었고 예부터 시장이 발달한 곳이었다. 조선시대 전기에 나주와 무안 지방에서 최초로 시장이 개설되었는데, 일반적으로 '남창장'의 전통을 잇고 있는 무안의 일로장이 최초의 지방장시로 인정받고 있다. 안정적인 상권을 형성하던 무안지역 시장은 일제강점기 목포가 개항하면서 크게 성장하지 못했고 호남선이 지나는 일로시장을 중심으로 상권이 유지되었다. 현재 이곳은 쇠퇴되어가고 있는 여느 재래시장과 달리 아직까지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데 소전(가축시장)과 함께 이 지역 시장을 대표하며 아직도 성시를 이루고 있다. 1980년대 일로시장에서 1인 극 품바가 탄생해 전국적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장날에는 인근 지역 주민들을 포함 약 2만 명가량의 이용자가 이 장을 이용한다.

 


※ 소개 정보
- 매장안내 : 47개 점포
- 장서는날 : 1일 / 6일 / 11일 / 16일 / 21일 / 26일
- 영업시간 : 점포별로 상이함
- 쉬는날 : 점포별로 상이함
- 판매품목 : 농산물 / 수산물 / 잡화 등
- 문의및안내 : 무안군 지역경제과 061-450-5712
- 주차시설 : 가능
- 유모차대여정보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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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위 관광 정보

⊙ 일로장터백반

일로장터백반 주위 관광 이미지


- 주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 시장길 17-12 일로장터백반

일로장터백반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맛과 인심이 오롯이 전해지는 백반집이다. 조선시대 최초의 장터가 시작되었다는 일로는 백반 가게들이 몇 군데 있지만 그중에서도 일로장터백반은 한 상 가득 차려지는 맛깔난 반찬을 저렴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메뉴는 백반 단일메뉴로 완두콩을 넣은 밥은 꼬들꼬들 맛있고 전라도 음식답게 장아찌, 파김치, 김치류, 모두 한식의 참맛을 느끼게 한다. TV 방송 <생방송 오늘 저녁>에 소개된 바 있는 백반 맛집이다.

⊙ 모리아101

모리아101 주위 관광 이미지


- 홈페이지
https://www.instagram.com/moriah101_cafe

- 주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 일로읍 일로신흥길 59

모리아101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 월암리에 위치한 브런치 카페이다. 카페 앞 잔디밭에 야자수가 있어 이국적인 정취를 풍긴다. 모리아101은 2층 규모의 여유로운 공간을 갖춘 카페로, 디저트와 브런치가 있어 가족, 연인, 친구들과 찾기 좋은 곳이다. 내부 삼면이 모두 통유리로 되어 있어 아침 햇살과 눈, 비 등 모든 날씨를 개방감 있게 느낄 수 있고, 멀리 보이는 논밭의 뷰도 감성을 자극한다. 내부에 무드 있는 조명부터 곳곳에 감성적으로 인테리어 되어 있는 촛대, 책장 하나하나까지 사진 찍으며 추억을 남기기에 좋다.

⊙ 일로일로

일로일로 주위 관광 이미지


- 홈페이지
https://www.instagram.com/cafe_illoillo/

- 주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 일로읍 삼일로 613

다목적 문화공간 일로일로는 미술 전시, 음악회, 요가 등 문화와 커피, 디저트가 공존하는 곳이다. 넓은 통창에 하얀 외관이 마치 캘리포니아의 예쁜 저택에 초대받은 느낌을 들게 한다. 두 개의 건물이 이어져 있는데 들어갔을 때 바로 보이는 큰 건물에서 주문하면 된다. 실외에는 어린이와 함께 이용하기 좋은 귀여운 의자와 큰 파라솔이 옹기종기 모여 있어 공기 좋고 하늘 맑은 날 티타임을 즐기기 좋다. 잔디와 수변공간, 그리고 카페 외관에도 테이블과 의자들이 있어 원하는 자리를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다.

⊙ 품바발상지

품바발상지 주위 관광 이미지


- 주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 일로읍 의산리 967-12 일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 일로읍 의산리에 소재한 천사촌은 우리 민족의 한과 역사를 마감하고 희망찬 새 시대의 도래를 염원하는 우리 모두의 소망을 담은 상황 연극의 효시인 ‘품바’가 탄생한 옛 터다. 품바는 1981년 당시 일로읍 공회당에서 인의예술회를 통해 문화활동을 해오던 시인이며 극작가인 무안 출신 김시라의 각색·연출과 정규수(1대 품바) 출연으로 초연한 이후 국내외 4,000여 회 최장기 공연으로 최다 관객을 동원하는 기록을 수립하였다.

⊙ 무안 하늘백련마을

무안 하늘백련마을 주위 관광 이미지


- 주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 일로읍 백련로 339-2

연꽃으로 유명한 무안은 무안군 몽탄면 이산리에서 회산 백련지까지 영산강을 따라 걷다 보면 연꽃 가득한 백련마을에 도착한다. 백련지는 원래 이름 없는 농업용 저수지였으나, 일제강점기에 만들어진 두 개의 저수지를 합치면서 ‘복용’이란 이름이 붙었다. 벼농사가 대부분이던 당시 논에 물을 대던 저수지가 반드시 필요했지만, 1981년 영산강 하굿둑이 완공되면서 영산강에서 바로 농업용수를 끌어왔고, 사용하지 않아 점차 수위가 낮아진 저수지는 연꽃만 무성하게 피어있는 연방죽이 되었다.

- 상세 보기 : 바로가기

⊙ 무안회산백련지

무안회산백련지 주위 관광 이미지


- 홈페이지
https://www.muan.go.kr

- 주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 일로읍 백련로 333

무안 회산백련지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 일로읍 복용리에 위치해 있다. 전체 면적이 10만 평쯤 되는 이 연못은 백련(白蓮) 자생지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일제 강점기에 농업용수를 확보하기 위해 인근 마을의 주민들이 피와 땀을 흘려 축조했다. 그러나 영산강 종합개발계획으로 인해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기능은 거의 상실했다. 무안 회산백련지의 백련꽃은 해마다 7월부터 9월에 걸쳐 피고 지기를 거듭한다. 그 석 달 가운데 가장 많은 꽃을 볼 수 있는 8월에는 연꽃축제가 열린다. 연꽃축제의 행사장으로 가는 길가에는 700평 규모의 수생식물 자연학습장도 조성돼 있다. 이곳에는 홍련을 비롯해 왜연, 왜개연, 수련, 어리연, 노랑어리연, 순채, 물옥잠, 택사, 물양귀비, 물배추 등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각종 수생식물을 볼 수 있다. 또한 최근에는 멸종 위기식물인 가시연꽃이 군락 하는 것으로 밝혀지기도 했다.

⊙ 장터남악점

장터남악점 주위 관광 이미지


- 주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 삼향읍 남악5로52번길 8

남악시장 입구에 있는 장터남악점은 꽃게 요리 전문점이다. 몸에 좋은 20가지의 재료가 들어가는 꽃게살은 꽃게 살을 정성스럽게 발라내 부드럽고 포슬포슬한 식감을 자랑한다. 신선한 재료로 만든 꽃게탕은 얼큰하면서도 깊은 맛을 내며, 밥과 잘 어울리는 꽃게살은 비린내 없이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 꽃게랑 낙지랑

- 주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 삼향읍 남악리 2421-1

남도 음식의 명가 꽃게랑 낙지랑. 현지인들이 추천하는 맛집이다.
꽃게무침, 꽃게살무침, 꽃게간장게장, 낙지연포탕, 낙지소고기탕탕이 등 메뉴가 다양하며 국내산 재료만을 이용하여 요리한다. 메뉴를 시키면 다양한 밑반찬이 나오는데 그중 순두부찌개는 메인 메뉴만큼 인기가 좋다. 실내도 넓고 주차장도 넓어 이용하기 편리하다.

⊙ 무안 유교리 고택

무안 유교리 고택 주위 관광 이미지


- 홈페이지
http://tour.muan.go.kr

- 주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 삼향읍 유교리

남해안 지역의 부농 주택으로 나상열 가옥으로 불리기도 하는 무안 유교리 고택은 1912년 당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방의 천석꾼이었던 나종만에 의해 건립되었다. 양옥의 건축기법으로 건립되었고, 20세기 들어와서야 남도 지방에서 채택한 구조법을 사용하였다. 중층으로 되어있는 대문채는 여느 집보다 천정이 훨씬 높은데, 대문이 크고 높은 것은 당시 그 집안의 재력과 세력을 과시함도 있는듯하다. 대문간에 들어서면 자연석으로 포장된 경사로가 나타나며, 그 끝부분에는 행랑채가 서향으로 자리하고 있다. 행랑채에 난 중간문을 통과하면 좌측에는 넓은 바깥마당이 있으며, 그 중앙 아래쪽으로는 곡간채가 큰 규모로 건축되어 있다. 안채는 지형의 경사를 이용해 2단으로 석축을 한 후에 맨 위쪽에 자리하고 있다. 현재는 안채와 곡간채, 그리고 행랑채, 대문간 등 4채 만이 남아 있으나, 그 이전에는 당시 주택 건축에는 거의 찾아보기 힘든 동재와 서재가 안채 뒤 후원에 독립적으로 건축되어 있었으며 사당과 사랑채 등 많은 건물들이 세워져 있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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