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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제주도 제주시] 메르시제주소품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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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시제주소품샵


- 홈페이지
https://www.instagram.com/mercijeju

-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두암길 20 (용담이동) 1층

메르시제주는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 여성 디자이너가 제주에서 선보이는 니치 퍼퓸 스토어이다. 전통 프랑스 조향 기법에 국제 인증 유기농 오일과 100% 에센셜 오일을 더해 화학 합성 향료 없이 맑고 깊은 잔향을 완성한다. 숲, 바다, 하늘 등 제주 자연에서 포착한 순간을 시트러스, 티트리, 우디 등 12개월 EDT 시리즈와 멀티 플로럴 오일을 포함한 계절별 꽃 향수등 총 30여종의 향수로 풀어내었다. 100% 유기농 오일과 에센셜오일이 블렌딩 된 퍼퓸은 아로마테라피적 효능으로 심신 안정, 스트레스완화, 기분개선, 수면 유도등 자연적 원료에서 오는 효능과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친환경 퍼퓸과 함께 디자이너가 셀렉한 핸드메이드 제품, 제주도 상징 동자석 오너먼트와 같은 제주만의 퍼퓸 제품도 만나볼 수 있으며 제주도의 특별한 여행 선물이 가능하다.

 


※ 소개 정보
- 영업시간 : 13:00~18:00
- 쉬는날 : 연중무휴
- 판매품목 : 인테리어소품 / 향수 / 방향제 / 디퓨저
- 문의및안내 : 0507-1403-6210
- 주차시설 : 가능 (소형 50대 / 대형 50대)요금 (30분 무료 / 1시간당 2,000원)
- 화장실설명 :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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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위 관광 정보

⊙ 용두암


- 홈페이지
http://www.visitjeju.net/

-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두암길 15 (용담이동)

제주공항 인근의 북쪽 바닷가에 있는 용두암은 오랜 세월에 걸쳐 파도와 바람에 씻겨 빚어진 모양이 용의 머리와 닮았다 하여 용두암이라 불린다. 전설에 의하면 용 한 마리가 한라산 신령의 옥구슬을 훔쳐 달아나자 화가 난 한라산 신령이 활을 쏘아 용을 바닷가에 떨어뜨려 몸은 바닷물에 잠기게 하고 머리는 하늘로 향하게 하여 그대로 굳게 했다고 전해진다. 또 다른 전설은 용이 되어 하늘로 올라가는 것이 소원이던 한 마리의 백마가 장수의 손에 잡힌 후, 그 자리에서 바위로 굳어졌다는 전설이 있다.용두암에서 도두항까지 이어지는 용담-도두 해안도로에는 다양한 카페와 맛집이 있어 눈과 입이 즐거운 드라이브도 즐길 수 있다. 제주의 명물로 떠오른 카페촌에서 차를 한잔하고 바닷길을 따라가다 보면 이호 해수욕장과 하귀해변, 애월읍으로 이어진다. 애월읍에서 용두암에 이르는 북제주의 해안도로는 제주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데이트코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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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담해안도로


- 홈페이지
https://www.visitjeju.net

-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해안로 687-8 (용담이동)

용두암부터 도두봉까지 이어지는 6㎞의 해안도로로, 제주도민들이 즐겨 찾는 드라이브 코스다. 특히 밤에 더욱 화려한 빛을 발한다. 올레 17코스 중 일부다. 정식 명칭은 ‘서해안로’지만, 제주 유명 관광지인 용두암과 가까이 자리하고 있어 용두암 해안도로 또는 용담 해안도로로 알려져 있다. 해안도로 중간중간 차를 대고 바다를 볼 수 있는 공원이 조성되어 있고, 바다를 비추는 조명도 설치되어 있어 밤낮으로 바다를 보기 위해 찾는 사람들이 많다. 해안도로의 마지막은 도두봉이 자리 잡고 있다. 도두봉은 경사가 완만해 누구나 올라가기 편하다. 특히, 도두봉은 노을 명소로도 유명한 오름이고 공항과 가깝기 때문에 제주도에 도착하거나 출발하기 전에 들르기 좋다.

⊙ 용연


- 홈페이지
http://www.visitjeju.net/

-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흥운길 73 (용담이동)

용연은 제주시 용담동에 위치한 호수로 계곡의 물이 유입되는 것이 특징이다. 산등성이부터 바닷가로 흐르는데, 바닷물과 민물이 만나 신비로움을 선사한다. 용연은 가뭄이 들어도 물이 마르지 않아 이곳에 살고 있는 용이 승천하여 비를 내리게 했다는 전설이 내려오기도 하고, 선인들이 풍류를 즐긴 장소로도 이용되었다고 한다.
나무로 연결된 용연구름다리는 용연 사이를 잇는 역할을 하며, 붉은빛이 감도는 정자와 에메랄드빛 계곡이 마치 그림의 한 폭처럼 어우러진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용연구름다리는 야경이 멋진 곳으로, 저녁 산책 코스로 손색이 없다. 밤이면 다리에 켜지는 형형색색의 불빛들과 잔잔한 호수, 그리고 우거진 숲이 장관을 이룬다. 제주 올레 17코스가 통과하는 이곳은 제주공항에서 차로 약 10분 정도 달리면 만날 수 있는 곳으로, 제주 자연의 아름다움과 은은함을 느낄 수 있다.
인근 명소로는 용머리 형상의 바위인 용두암, 제주의 역사를 담고 있는 가장 오래된 건물인 관덕정 등이 있다.

⊙ 용연구름다리


-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담이동 2581

용연구름다리는 제주공항 서쪽에 위치한 다리이다. 용연은 제주시 용담동에 위치한 계곡의 물이 유입되는 하천으로, 산등성이부터 바닷가로 흘러 바닷물과 민물이 만나 신비로움을 선사한다. 용연은 가뭄이 들어도 물이 마르지 않아 이곳에 살던 용이 승천해 비를 내리게 했다는 전설이 내려온다. 물이 풍부해 선인들이 풍류를 즐긴 장소로도 이용되었다. 출렁다리로 연결된 용연구름다리는 용연의 기암절벽 사이를 잇는, 현수교 형태이다. 붉은빛이 감도는 정자와 에메랄드빛 계곡이 어우러진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야경이 멋진 곳으로, 저녁 산책코스로 좋다. 밤이면 다리에 켜지는 불빛들과 잔잔한 호수, 그리고 우거진 나무숲들이 어우러진 모습을 볼 수 있다. 또한 제주올레 17코스가 통과하는 곳으로 제주 자연의 아름다움과 은은함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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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신미륵


-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동한두기길 7-6 (용담일동)

제주의 복신미륵은 한 쌍의 미륵으로 조선시대에 쌓은 제주성을 중심으로 동쪽에 있는 것은 동자복, 서쪽에 있는 것은 서자복이라고 한다.
동자복은 만수사 옛터인 민가 안에 자리하고 있으며, 마을의 평안과 여러 활동의 안전을 기원하는 석불로, 집안의 제액, 육아에 효험이 있다고 하여 제를 올렸으며, 제주성의 동쪽에서 성안을 수호하는 기능도 하였다.
서자복은 용화사 안에 자리하고 있으며 옛날 제주성의 서쪽에서 성 안을 수호하는 기능을 하였다 한다. 돌모자를 쓰고 있으며, 인자하게 내려다보는 눈, 우뚝한 코, 지그시 다문 입, 커다란 귀 등에서 자비로운 모습을 보여준다. 곁에는 남근을 상징하는 동자상이 서 있는데, 여기에 걸터앉아 치성을 드리면 아들을 낳는다고 믿고 있다. 매년 음력 2월 15일과 11월 15일이면 미륵을 위한 불공이 법당 안에서 행하여진다. 정확한 제작 시기는 알 수 없지만 고려시대로 추정하며, 고을을 수호하고 아들 낳기를 바라는 민간신앙과 불교의 결합을 보여주는 예이다.

⊙ 제주향교


- 홈페이지
https://jejuhyanggyo.co.kr/

-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문로 43

제주향교는 훌륭한 유학자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며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설립된 고려·조선시대의 국립 교육기관이자 제주의 학교이다. 조선 태조 원년인 1392년에 설립되었으며, 여러 차례의 개축과 이전을 거듭하다 순조 27년인 1827년 오늘날의 자리에 들어섰다. 인재 양성과 학문 수양의 목적으로 세워졌지만 조선 초 중엽 서원이 등장하면서 서원의 압력을 받아 교육기관으로서의 기능은 약화되었다. 대성전, 명륜당, 전사청, 계성사 등이 남아 있고 계성사에는 5성의 위패가 있다.

⊙ 제주에가면


- 홈페이지
http://www.instagram.com/jejuegamyeon

-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탑동로 119 (삼도이동)

제주에가면은 제주시 탑동로 무근성길 근처에 위치한 아담한 향토 음식 전문점으로, 제주의 정취를 담은 다양한 메뉴를 선보인다. 이곳의 대표 메뉴는 제주해녀가 잡은 자연산 보말을 듬뿍 넣어 진하게 끓여낸 보말칼국수와 부드럽고 고소한 보말죽이다. 또 다른 인기 메뉴인 도담밥은 제주 흑돼지, 전복 한 마리, 간장갈비, 제육볶음을 담아 삼각김밥 모양으로 제공되어 보는 재미와 먹는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한다. 이외에도 제주산 보말과 무말랭이를 활용해 만든 별미 반찬인 보말꼬들은 감칠맛 나는 밑반찬으로 인기가 높으며, 포장 판매도 하고 있다. 식사 후에는 도보로 이동 가능한 거리에 용연, 용두암, 제주 원도심 등이 있어 관광과 식사를 함께 즐기기에 좋은 코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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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토리키친


- 홈페이지
공식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dotoree_jeju/

-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북성로 59 (삼도이동)

도토리식당의 대표 음식인 청귤소바는 제주 지역의 식재료인 청귤을 이용한 음식을 연구하여 개발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졌다. 청귤소바의 육수에 쓰이는 수제 쯔유는 매일 끓인 후 48시간 숙성을 거쳐 판매하고 있으며, 재료가 소진될 경우 영업을 종료한다. 청귤소바와 함께 곁들여 먹을 수 있는 음식으로 제주 지역의 식재료인 톳을 이용한 톳유부초밥을 판매하고 있다. 이 외에도 새우감자고로케, 소바롤, 청귤에이드, 닭껍질교자 등을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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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 제주


- 홈페이지
https://www.instagram.com/soop.jeju

-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무근성3길 9 (삼도이동)

숲 제주는 제주공항에서 가까운 무근성길에 위치한 감각적인 종합분식 전문점이다. 영국풍 가정집을 연상시키는 따뜻하고 깔끔한 인테리어가 인상적이다. 이곳의 메뉴인 통 우럭튀김은 신선한 우럭 한 마리를 통째로 바삭하게 튀겨낸 뒤, 숲 제주만의 특제 소스를 뿌려 고소하고 담백한 맛을 자랑한다. 비린맛이 나지 않아 생선을 즐기지 않는 이들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메뉴이다. 또한 방앗간 쌀떡볶이, 제주 통한치튀김, 회오리 오므라이스 등 다양한 메뉴 구성으로 취향에 따라 선택해 먹을 수 있다. 식당 내부는 혼자 방문한 손님부터 가족 단위, 단체 손님까지 모두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자리 배치가 잘 되어 있어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공간이다.

⊙ 임성반점


-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화로 57-1 (용담이동)

임성반점은 제주공항과 용담 해안도로 인근 용담동 골목에 자리한 자그마한 규모의 중식당이다. 이곳은 아담하지만 제주도민들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는 도민 맛집으로 알려져 있다. 대표 메뉴는 쫄깃한 면발이 특징인 고추짬뽕으로, 해산물과 버섯을 듬뿍 사용해 깊고 진한 맛을 자랑한다. 국물은 채수의 깔끔한 맛이 잘 우러나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고추짬뽕 외에도 난자완스, 팔보채 등 다양한 중식 메뉴가 준비되어 있어 다양한 입맛을 만족시킨다. 임성반점은 제주를 방문하는 관광객뿐 아니라 현지인들도 즐겨 찾는 곳으로, 맛과 가성비 모두 뛰어난 식당이다. 주변 관광지로는 제주 바다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용두암과 용담 해안도로, 탑동 해변 등이 있어 식사 후 산책이나 관광을 함께 즐기기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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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저작물은 '한국관광공사'에서 '26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국문 관광정보 서비스'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관광공사,https://kto.visitkorea.or.kr/kor.kto'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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