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인천 제물포구] 신포국제시장

대한민국 쇼핑 정보 2026. 10. 6.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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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포국제시장


- 홈페이지
https://itour.incheon.go.kr

- 주소
인천광역시 제물포구 우현로49번길 11-5 (신포동)

인천광역시 신포동 일대의 신포시장은 19세기 말 이곳에 자리 잡은 일본인, 중국인, 서양인들을 상대로 고급 채소를 파는 곳에서부터 시작되었다고 한다. 카페리와 크루즈 선박을 통해 인천을 찾는 관광객과 국제상인 수가 매년 크게 증가함에 따라 국제여객터미널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는 신포시장을 다국적 문화를 연계한 국제상인 시장으로 조성하였다. 또한 신포시장 내에 안내데스크와 셀프 오피스를 구성해 국제상인 지원센터를 만들어, 신포시장을 방문하는 국내외 소무역상 및 관광객들에게 무역정보, 쇼핑 및 관광안내 정보, 통역 등을 제공한다. 신포시장은 일제 강점기 때 소규모 점포들이 하나둘씩 모여들면서 명맥을 이어오다 지난 1970년 정식으로 시장등록이 됐으며 현재 다양한 점포가 입주해 있다.

 


※ 소개 정보
- 영업시간 : ※ 점포 별로 상이함
- 쉬는날 : ※ 점포 별로 상이함
- 판매품목 : 곡물 / 고기 / 생선 / 잡화 / 과일 등
- 문의및안내 : 032-764-0415
- 주차시설 : 가능
- 화장실설명 :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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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위 관광 정보

⊙ 산동만두 공갈빵

- 주소
인천광역시 제물포구 우현로49번길 33

인천광역시 신포시장 내에 위치한 40년 전통 산동만두 공갈빵은 중국식 만두 전문점이다. 중국식 만두 이외에 공갈빵, 중국빵, 계란빵, 찐빵 등을 메뉴로 하고 있다. 매장 내부 식사는 불가하고 포장만 가능하다. 공갈빵은 주말에는 1인당 2개까지만 구매 가능한 구매개수제한이 있다. 공갈빵 맛은 바삭하며 쫀득하고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다. 공갈빵 안쪽에는 소스가 발라져 있어 달달한 맛까지 느낄 수 있다.

⊙ 경인면옥

경인면옥 주위 관광 이미지


- 주소
인천광역시 제물포구 신포로46번길 38 (내동)

경인면옥은 인천광역시 내동에 있다. 이곳은 전통의 평양냉면 전문점으로, 육향이 진한 맑은 국물의 냉면과 온면이 인기 메뉴다. 한우소고기 수육과 돼지고기 편육, 녹두지지미, 손찐만두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며, 특히 육개장은 텁텁하지 않고 개운한 맛으로 추천받고 있다. 식당 인근에는 자유공원, 인천근대박물관, 1883개항살롱 등이 있어 연계 관광을 할 수 있다.

⊙ [백년가게]신포순대

- 주소
인천광역시 제물포구 제물량로166번길 33

[중소벤처기업부 2019년도 ‘백년가게’로 선정]
신포순대는 36년간 2대에 걸쳐 전통의 맛을 유지하고 계승해 왔으며 카레순대, 매운 순대 등 다양한 순대를 즐길 수 있는 순대전문점이다. 또한 규격돈(6개월)이 아닌 3년 이상된 어미돼지의 사골과 등뼈만을 사용해 훨씬 진하고 깊은 맛의 사골 육수를 우리고 찹쌀순대는 56%의 찹쌀과 28%의 당면, 16%의 채소로 만들어진다. 그리고 밑반찬인 김치와 깍두기는 손수 직접 만든다. 점포 2층에는 농기계 및 골동품을 전시하고 있으니, 맛있는 순대 뿐만 아니라 볼거리도 즐길 수 있다.

⊙ [백년가게]돈비어천가

[백년가게]돈비어천가 주위 관광 이미지


- 주소
인천광역시 제물포구 개항로 53-1

중소벤처기업부 2019년도 ‘백년가게’로 선정된 곳으로 1984년 ‘태능갈비’로 시작하여 2002년에 돈비어천가로 개명하여 운영하고 있는 곳이다. 숯불에 구워 쉽게 탈 수 있는 돼지갈비의 조리 특성상, 최상의 품질을 위해 종사자가 직접 조리하여 고객에게 최상의 맛을 선보이고 있다. 양념이 자작하게 스며들어 육질이 부드러운 것이 이곳 돼지갈비의 특징이다. 삼겹살은 목우촌중에서도 최상급인 으뜸이라는 브랜드를 사용함으로써 타 업소와 차별화하고 있다. 넓은 주차 공간과 어린이 놀이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매출액의 5%를 적립하여 재방문 고객에게 되돌려주는 방식의 고객카드제를 실시하고 있다.

⊙ 카페 오숑

카페 오숑 주위 관광 이미지


- 주소
인천광역시 제물포구 제물량로 137-1 (답동)

카페오숑은 수인선 신포 역 5번 출구 인근에 있는 디저트 카페다. 인천광역시 답동, 신흥초등학교 맞은편에 있으며 반려동물과 동반 입장할 수 있다. 메뉴가 다양하고 가격도 저렴해서 손님들이 많이 찾는 곳으로 버블티와 시카고피자, 크로플의 인기가 대단하다. 신포지하상가 34번 출구를 이용해도 가깝고 카페 주변으로 주변에 답동성당, 자유공원이 있어 산책 삼아 둘러보기에도 좋다.

⊙ 아라베스크

- 홈페이지
http://아라베스크동인천점.gajagaja.co.kr/

- 주소
인천광역시 제물포구 우현로 80 (인현동) 2층

아라베스크는 인천광역시에 위치한 인도음식 전문점이다.
각종 향신료가 들어간 인도, 아라비아, 지중해, 양식의 요리 비법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각국의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 다양한 종류의 커리와 난, 케밥을 비롯하여 팔라펠 샌드위치, 무사까 등 쉽게 접하기 힘든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 홍예문

홍예문 주위 관광 이미지


- 홈페이지
https://www.icjg.go.kr/tour

- 주소
인천광역시 제물포구 송학동3가 8

무지개처럼 생긴 문이라는 뜻의 홍예문(虹霓門)은 철도 건설을 담당하고 있던 일본 공병대가 1906년 착공하여 1908년에 준공하였다. 응봉산 산허리를 잘라 높이 약 13m, 폭 약 7m의 화강암 석축을 쌓고 터널처럼 만든 석문(石門)으로, 면적은 1,952.6㎡이다. 건설 당시 인천광역시 중앙동과 관동 등에 거주하던 일본인들의 수가 급격히 늘자 만석동 방면으로 자신들의 영역을 확장하기 위해 이 홍예문(을 뚫었는데 일본인들은 혈문(穴門)이라 불렀다. 공사를 진행할 때 예기치 못한 거대한 암석을 만나 공사 기간이 오래 걸렸다 한다. 당시 일본의 토목공법을 알 수 있는 문화유산으로서 원형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 홍예문을 통과하면 폭이 좁은 2차선 도로가 지나며, 홍예문 위쪽 길에 서면 인천항이 한눈에 내려다 보인다.
(출처 : 국가유산청)

⊙ 신신분식

신신분식 주위 관광 이미지


- 주소
인천광역시 제물포구 자유공원로27번길 1

지하철 1호선 경인선 동인천역 동인천삼치거리 인근에 있는 신신분식은 세숫대야 떡볶이로 유명한 오래된 분식집이다. 대표 메뉴는 돈가스와 우동으로 돈가스에는 밥과 등심 돈가스 2장, 샐러드, 사과가 나온다. 기본 반찬은 김치와 단무지, 국물을 제공하며 추가 반찬은 셀프 바를 이용해야 한다. 그 외 비빔밥, 떡볶이, 쫄면, 특 돈가스, 제육 덮밥, 김치볶음밥 등을 맛볼 수 있다. 식사하고 남은 음식은 정수기 앞에 준비된 일회용기를 이용해 셀프 포장을 할 수 있다. 인근에 인천 둘레길 12코스, 자유공원, 인천광역시역사 자료관 등이 있어 연계 관광을 할 수 있다.
※ 반려동물 동반 불가

⊙ 잉글랜드왕돈까스

잉글랜드왕돈까스 주위 관광 이미지


- 주소
인천광역시 제물포구 우현로90번길 7 (인현동)

인천광역시 1호선 동인천역 상업지구에 있는 돈가스 전문점이다. 및 <생방송 오늘의 아침> 등 TV 방송프로그램에도 여러 차례 방송된 바 있는 유명 맛집이다. 1980년대 경양식집의 돈가스 조리법과 실내 장식을 고수하고 있는 이 식당은 오래된 레코드 LP판과 실내 벚나무가 있어 올드팝과 함께 80년대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 구 인천우체국

구 인천우체국 주위 관광 이미지


- 홈페이지
인천투어 www.icjg.go.kr/tour

- 주소
인천광역시 제물포구 제물량로 183

인천광역시 항동에 있는 인천우체국은 일제강점기 우편 업무를 담당하던 건물이다. 인천우체국은 일제강점기인 1923년 12월 10일 건축됐다. 우편 업무를 담당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은 근대식 건물로, 당시 행정 관청 건물 중에서 큰 규모로 만들어졌다. 총면적 1,787㎡, 약 540평으로 웅장한 건물이었다. 건립 당시의 명칭은 인천우편국이었으며, 해방 이후인 1949년 8월에 인천우체국으로 바뀌었다. 인천우체국의 전체적 구조는 벽돌조이지만 바닥은 콘크리트로 시공하였다. 외부 마감은 징두리(건물 안팎 둘레의 밑동 부분)에만 화강암을 2단으로 쌓고, 나머지 윗부분에는 모르타르로서 석조 모양을 표현하였다. 건축될 무렵 유행하던 절충주의 건축양식을 단순화해 지은 것도 특징이다. 입구 양쪽에 큰 기둥 형식의 탑부를 세우고, 그 사이에 주두(기둥 머리를 장식해 공포를 받치는 재료)가 없는 여러 개의 기둥을 받쳤다. 당시 행정 관청 건물은 윗부분에 돔 모양의 탑옥을 올려놓은 것이 일반적이었다. 하지만 이 건물은 돔 모양 탑옥을 생략하는 등 평면과 세부적 외양이 기본 형식에서 약간 벗어나 있다. 6·25전쟁 때 일부가 파손돼 슬래브 지붕을 슬레이트로 보수하는 등 1957년 복구를 마쳤다.

(출처 : 인천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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