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부산 중구] 영주시장

대한민국 쇼핑 정보 2026. 4. 6.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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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장


- 주소
부산광역시 중구 대영로242번길 3 (영주동)

영주시장은 부산역 인근 영주고가 다리가 시작하는 지점에 있는 재래시장이다. 상가주택 건물형의 소형시장이며, 지금은 재래시장의 기능은 없어지고 칼국숫집으로 유명한 음식점들만 남아 있다. 영주시장을 처음 방문하면 이곳에 음식점이 있는 곳인가 하는 의아함이 느껴질 정도로 낡은 건물로 이루어져 있으나, 점심 무렵이 되면 줄 서서 기다려야 할 정도로 식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상가형 건물 내부 확 트인 공간 안에 옹기종기 모여있는 칼국수 집은 모두 다 오래된 전통 있는 맛집으로, 직접 면을 뽑아 칼국수를 만들어 준다. 주요 메뉴는 칼국수, 비빔 칼국수, 잔치국수, 김밥을 판매하며, 얼큰한 멸치육수에 탄력 있는 면발은 칼국수의 진미를 느끼게 해주는 맛집들이 있는 시장이다.

 


※ 소개 정보
- 영업시간 : ※ 점포별로 상이함
- 쉬는날 : ※ 점포별로 상이함
- 판매품목 : 칼국수 / 수제비 / 돼지국밥 등
- 주차시설 : 가능
- 화장실설명 : 있음






부산 영주시장 (1)부산 영주시장 (2)부산 영주시장 (4)부산 영주시장 (5)부산 영주시장 (6)부산 영주시장 (7)부산 영주시장 (8)부산 영주시장 (9)





◎ 주위 관광 정보

⊙ 장성향

- 장성향
051-467-4496

- 주소
부산광역시 동구 대영로243번길 29

부산 초량동 상해거리에 위치한 중화요리 전문점이자, 만두 전문점이다. 영화 올드보이의 촬영지로 알려져 있으며, 가게 내부에도 영화 올드보이의 장면들이 장식되어 있어 구경하는 재미도 있다. 일반 군만두의 크기를 훌쩍 뛰어넘는 큼직한 군만두가 인기 메뉴이다. 이외에도 짜장면, 삼선짬뽕, 잡채밥, 유산슬밥 등 다양한 메뉴가 있어 취향에 맞게 선택해 즐길 수 있다. 3대째 이어온 식당답게 음식의 깊은 맛과 감칠맛이 있으며, 현지인들은 물로 관광객들에게도 입소문을 타고 있다.

⊙ 부산트래블라운지


- 홈페이지
https://www.instagram.com/travellounge_busan/

- 주소
부산광역시 동구 대영로243번길 38 (초량동) 1층~2층

부산 트래블라운지는 2022년 오픈한 관광문화복합공간으로 부산을 여행하는 관광객을 위하여 관광안내와 짐 보관, 여행자 쉼터, 무료 회의실 대관, 무료 와이파이, 충전서비스 등을 시행하는 여행자 공간이다. 이곳은 1 hour 원데이클래스라는 이름으로 부산과 관련된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으로 색연필 색칠 클래스, 동백꽃 키링 만들기, 바다 비누 만들기, 고체 치약 만들기, 바다 모빌 만들기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한 시간 동안 부산 창작자들로부터 다양한 체험을 배울 수 있는 무료 강좌가 개설되고 있다. 부산역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어 접근성도 좋고 관광객이라면 누구나 방문하여 여행정보도 얻고 사전 예약으로 한 시간 동안의 이색체험도 할 수 있는 곳이다.

⊙ 신발원


- 홈페이지
https://www.instagram.com/official_shinfayuen/

- 주소
부산광역시 동구 대영로243번길 62 (초량동)

부산역 5번 출구에서 90m 거리에 있는 신발원은 고기만두 맛집이다. 육즙 가득한 고기만두와 바삭한 군만두가 유명하다. 콩국과 콩과자도 인기 메뉴로, 따뜻한 콩국에 쫄깃한 빵을 곁들여 먹으면 포만감 있는 식사가 된다. 그 외에도 새우만두, 겉바속촉의 군만두도 인기다.

⊙ 만석미역 본점


- 주소
부산광역시 중구 충장대로5번길 32-1 (중앙동4가)

부산시 중구 중앙동에 있는 만석미역은 궁중 진상품으로 유명한 기장 미역으로 끓인 미역국 정식 전문점이다. 전복 미역국, 가자미 미역국, 황제 미역국, 조개 미역국, 소고기 미역국, 황태 미역국 등 다양한 미역국을 입맛대로 골라 먹을 수 있다. 2인 이상 주문 시 생선구이가 서비스로 제공된다. 가족 모임을 위해 룸을 갖추었고 30명 이상 수용 가능한 별관도 마련되어 있어 단체 식사도 가능하다. 해풍으로 건조한 가공되지 않은 기장미역을 사용해 맛이 부럽고 쫄깃하다. 미역국 이외에도 민물 장어구이 정식과 전복구이, 전복 회무침, 돼지불고기도 있어 취향에 맞게 선택하여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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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동밀면&돼지국밥


- 주소
부산광역시 동구 중앙대로209번길 12 (초량동)

부산역 근처에 있는 영동밀면&돼지국밥은 물밀면과 비빔밀면, 돼지국밥과 순대국밥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한다. 깔끔한 내부는 4인 테이블이 여러 개 배치되어 가족 단위로 방문해도 편하게 앉을 수 있다. 쫄깃한 밀면과 부드러운 국밥, 손만두가 인기 메뉴이다.

⊙ 부산 구 백제병원


- 홈페이지
https://www.visitbusan.net

- 주소
부산광역시 동구 중앙대로209번길 16 (초량동)

부산 구 백제병원은 1927년 최용해가 개업한 부산최초의 근대식 개인 종합병원으로 그때 당시 상당한 규모의 병원으로 부산 부립병원 및 철도병원과 함께 부산의 3대 병원으로 명성을 얻었다. 폐원 이후 1933년 봉래각이라는 고급 중화요리점으로 바뀌었고, 이후 부산에 주둔한 아카츠키 부대의 장교 숙소로 이용되었으며 1945년 해방 이후 부산 치안대 사령부 사무실로 사용되었다. 1950년에는 임시 영사관 및 대사관으로 사용되다 개인이 매입하여 1953년 예식장으로 사용되었다. 현재는 5층을 철거한 뒤 카페 및 일반 상가들이 입주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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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비부산


- 홈페이지
https://www.instagram.com/changbibusan/

- 주소
부산광역시 동구 중앙대로209번길 16 2층

출판계 최초로 지역에서 독자를 만나는 복합문화공간인 창비부산은 책과 이야기, 책과 독자, 작가와 독자를 이어주는 문화공간으로 책을 좋아하는 모든 독자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다. 상설 전시와 책을 자유롭게 볼 수 있고 작가의 집필 모습과 생각을 공유할 수 있는 작가의 방과 모임과 각종 강연을 진행하는 창작홀, 비평홀, 그리고 계간지의 방으로 꾸며져 있다.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모여 독서모임을 갖는 것도 가능하다. 햇살 가득한 공간에서 친구와 책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특별한 시간을 만들기 좋은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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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도해양열차 에스트레인(S-train)


- 홈페이지
https://www.korail.com/tour/

- 주소
부산광역시 동구 중앙대로 206

남도해양관광열차 에스트레인은 경상남도와 전라남도를 연결하는 관광열차이다. 에스트레인의 에스는 바다(Sea)의 첫 글자와 곡선 모양의 경전선, 리아스식 해안인 남해안 모양을 형상화한 것이다. 천혜의 자연경관과 풍성한 남도의 문화를 이어주는 행복하고 편안한 슬로우 기차여행을 추구한다. 기차는 남도 해양의 특징인 다도해의 모습과 쪽빛 바다의 물결을 서정적인 심볼로 형상화한 외관으로 장식했다. 남도해양열차는 4량의 객차로 1호차는 힐링실, 2호차는 다례실, 3호차는 가족실, 4호차는 이벤트실, 자전거 거치대로 구성되어 있다. 남도해양열차는 서울, 서대전, 전주, 순천, 여수를 지나는 전라선과 광주송정, 벌교, 순천, 진주, 마산, 구포, 부산역으로 이어지는 경전선이 있다. 운행시간은 코레일에서 확인 가능하다.

⊙ 남선창고터


- 홈페이지
https://www.bsdonggu.go.kr

- 주소
부산광역시 동구 초량로13번길 53 (초량동)

남선창고터는 1900년 함경도에서 배로 물건을 싣고 와서 보관하던 최초의 물류 창고로, 초기에는 북선창고라 불리었으며 경부선을 통해 서울까지 물류를 운반하기 전에 보관하는 곳이었다. 이후 경원선이 생기면서 윗지방에 북선창고가 만들어지자 이름을 남선창고로 변경하였다. 부산 최초의 근대적 물류창고인 남선창고는 1900년 초량객주 정치국이 초량동에 세웠다. 냉동고가 없던 시절에 바닥에 수로를 만들어 물기를 제거하고 서늘하게 유지하는 방법을 사용했다. 바로 옆 옛 백제병원과는 달리 2009년에 철거되어 지금은 붉은 벽돌로 쌓은 담장만 남아있다. 해방 전까지는 주로 명태창고로 활용되어 일명 명태고방으로도 불렸다. 이후 부산산업경제 변화의 흐름을 타고 화공약품, 합판, 신발, 러시아 보따리 상인들의 짐, 가전제품 등을 위탁 보관하는 일반창고의 역할을 해 왔다.

⊙ 초량교회


- 홈페이지
http://www.choryang.org

- 주소
부산광역시 동구 초량상로 53 (초량동)

초량교회는 1892년 선교사 윌리엄 베어드가 설립한 부산 최초의 교회이며 선교사에 의해 설립된 한강 이남 최초의 교회다. 처음에는 선교사 기지 내의 영선현교회로 시작했는데, 교세가 늘어나자 영주동 봉래초등학교 앞에 있던 동사무소를 빌려 교육관으로 사용하다가 1912년 이곳을 매입해 교회로 바꿨다. 이후 영주동교회, 초량 3·1 교회를 거쳐 초량교회로 교회명을 바꾸었다. 일제강점기 초량교회는 항일민족독립운동과 밀접한 관계를 지니고 있었다. 신사참배 반대운동에 앞장섰으며 독립운동가들의 비밀 기도처가 됐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현재는 초량교회 역사관을 운영하며 교회가 보관하고 있는 역사적 자료들과 함께 힘들었던 시대에 초량교회가 걸어온 발자취를 전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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