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주 남부시장

대한민국 쇼핑 정보 2026. 10. 6.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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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남부시장


- 홈페이지
http://blog.naver.com/jjnambumarket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풍남문1길 19-3

남부시장의 역사는 조선 초기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남문밖시장’이 남부시장의 모태(母胎, base) 로 알려진다. 1905년에 정기 공설시장으로 개설됐고, 이후 ‘남부시장’이라는 명칭이 사용되기 시작했다. 21세기로 접어든 남부시장은 약 800여 개 점포에 주단, 가구, 건어물, 채소, 과일, 약재 등이 주요 취급 품목이다. 현재는 청년들의 전통시장 살리기가 남부시장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빈 점포가 즐비했던 시장 6동 2층에는 서울의 삼청동과 홍대 골목 분위기와 흡사한 청년몰이, 남부시장 내 한옥마을에선 다양한 먹거리와 예술품이 가득한 야시장이 열리면서 남부시장만의 독특한 장터 풍경이 펼쳐진다. 추가로 매주 금·토요일에 열리는 야시장은 독특하고 개성있는 주전부리가 많은 것으로 유명한데 전통강호 피순대 정식과 고소한 녹두전, 비빔밥 롤 등이 남녀 모두에게 인기다.

 


※ 소개 정보
- 영업시간 : 09:30∼23:00※ 상점별 상이
- 쉬는날 : 상점별 상이
- 판매품목 : 주단 / 가구 / 건어물 / 채소 / 과일 / 약재 / 잡화 등
- 문의및안내 : 063-284-1344
- 주차시설 : 가능
- 화장실설명 : 있음
- 신용카드가능정보 : 가능(점포마다 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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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위 관광 정보

⊙ 마시랑게

마시랑게 주위 관광 이미지


- 홈페이지
https://www.instagram.com/masirange/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동성당길 100 (전동)

마시랑게는 전북특별자치도 전주 한옥마을에 위치한 이색카페이다.
카페 내부는 모두 통창으로 되어 있어 시원한 개방감과 멋진 뷰를 선사하며 내부 각 스폿마다 인테리어를 달리하여 한옥의 멋과 현대의 멋이 어우러져 조화를 이룬다. 개인의 취향에 맞는 좌석에 앉으면 그곳이 바로 포토존이 된다. 또한 경기전을 배경으로 마련된 비밀의 문 포토존에서 독특하고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어 많은 이들이 찾고 있다. 전주의 전통주인 모주를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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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벨반점

노벨반점 주위 관광 이미지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풍남문2길 99 (전동3가)

전주시 완산구 남부시장 인근에 있는 노벨반점은 전주나 군산에서만 먹을 수 있는 물짜장을 판매하는 식당이다. 노벨반점에는 물짜장, 볶음밥, 간짜장, 짜장면, 짬뽕밥 등 다양한 중국 음식 요리를 판매하고, 물짜장은 매콤하면서도 짬뽕다운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춘장이 들어가지 않은 물짜장은 마치 울면과 해물짬뽕을 섞은 신선한 비주얼로 전주, 군산, 익산 등에서만 맛볼 수 있는 로컬 음식이다. 일반 짜장면과 달리 칼칼하고 매콤하며, 다른 곳에선 볼 수 없는 요리라 호기심에 많은 사람이 찾는다.

⊙ 전주완산도서관

전주완산도서관 주위 관광 이미지


- 홈페이지
전주시립도서관 http://lib.jeonju.go.kr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곤지산4길 12 (동완산동)

전주시는 모든 시민이 책과 함께 성장하고 책이 삶이 되는 도시로의 확장을 위해 시민이 편하게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창의적이고 열린 생활 속 문화공간으로 도서관을 조성하고 있다. 시민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여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한다. 전주시립도서관은 이동도서 순회차량을 정기적으로 순회하며, 강당에서는 각종행사, 강연회, 발표회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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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 감영

전라 감영 주위 관광 이미지


- 홈페이지
비짓전주 https://tour.jeonju.go.kr/index.jeonju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55 (중앙동4가)

전라감영은 전라도와 제주도를 관할하는 지방통치관서로 지금의 도청에 해당하며 조선 초부터 1896년까지 약 500년 동안 지금의 전라북도와 전라남도, 제주도를 관할하던 감사(관찰사)가 근무하던 곳이다. 조선시대의 전라감영은 정문인 포정문, 감사의 집무실인 선화당, 주거공간인 연신당과 감사 가족의 처소인 내아, 누각인 관풍각 등의 건물 등 모두 40여 채가 있었다. 1896년 행정구역 개편으로 전라감영은 전라북도 도청의 행정업무 공간으로 사용하였으나 근대화 과정에서 대부분 소실되고 마지막까지 남아있던 선화당도 1951년에 폭발 사고로 불타버렸다. 2015년 옛 도청 건물을 철거하고, 2017년부터 복원 공사를 시작하여 선화당, 연신당, 내아, 관풍각 등을 복원하고 2020년 10월에 1단계 사업을 완료하고 문을 열었다.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아 전주대사습놀이 등의 다양한 행사가 개최되고 있다. 연신당 뒤에는 전라감영의 유일한 흔적이라 할 수 있는 수명이 200년이 넘는 보호수가 자리하고 있다. 선화당에서는 전라감영의 옛 모습을 디지털 영상으로 볼 수 있으며 문화해설사와 함께하는 정기해설투어는 하루 세 번 선화당과 관풍각을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문화해설을 듣고 싶은 방문객은 원하는 시간에 전라감영 정문으로 모이면 된다.

⊙ 베테랑칼국수

- 홈페이지
https://smartstore.naver.com/veteran1977/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경기전길 135 (교동)

전주 한옥마을에서 40년 이상 사랑받아 온 전통 국숫집으로, 1977년 개업하였다. 오랜 시간 졸여 낸 진한 육수에 들깨와 고기, 달걀을 넣은 걸쭉하고 찐득한 국물로 유명하다. 칼국수 면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두꺼운 면이 아닌 쫄깃한 식감의 얇은 면을 사용한다. 칼국수 위에 들깨가루와 고춧가루, 김가루가 고명으로 뿌려져 나오며 언제 먹어도 변하지 않는 모습이고 맛이다. 칼국수도 외에도 맛이 진하고 부드러운 콩국수와 폭신한 만두피에 속재료를 가득 넣은 만두는 칼국수와 잘 어울리는 메뉴이다. 메뉴 주문 시 단무지와 깍두기가 준비되고 깍두기는 제주 월동무를 사용하여 직접 만든 김치라 더욱 맛이 좋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 출연진들이 자주 들렀던 맛집이다. 주연 배우 김태리도 자신의 브이로그를 촬영하던 중 아침식사를 하기 위해 이곳에 방문했는데, 면 한 가닥 남기지 않고 폭풍 흡입해 눈길을 끌었다. 드라마 속 희도의 집으로 등장한 독채민박 ‘이오이일’도 가까이 있으니 식사 후 들러봐도 좋겠다.

⊙ 한국집

한국집 주위 관광 이미지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어진길 119

1952년 개업해 3대째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전주비빔밥 전문점이다. 한옥을 식당으로 개조해 아름다운 마당도 보유하고 있다. 전주한옥마을, 경기전 등 전주의 주요 관광지와도 가까워 뛰어난 입지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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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착한공작소(착한공작소협동조합)

- 홈페이지
http://instagram.com/goodpeople_9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36

착한공작소협동조합은 공예작가 4명과 요리작가 1명이 2015년부터 공동체 활동을 기반으로 설립한 기업이다. 손재주라는 재능을 바탕으로 핸드메이드 상점과 카페를 운영하며 공예, 요리 분야의 교육, 체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전주의 문화와 역사 자원을 활용해 특색 있는 수공예 및 식품 브랜드를 직접 개발하고 있으며 전주 관광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한 수제작 과정의 보완을 통해 대량 상품화와 원가 절감 기반의 자립 시스템도 함께 구축해가고 있다.

⊙ 전주부채문화관

전주부채문화관 주위 관광 이미지


- 홈페이지
https://www.instagram.com/jeonjufan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경기전길 93 (풍남동3가)

전주한옥마을의 중앙에 있는 부채문화관은 전주의 부채에 대한 역사적 가치와 문화사적 의미를 소개하기 위해 세워진 곳이다. 전라도를 통괄했던 전라감영이 있던 전주에는 부채를 제작하고 관리하는 선자청이 있었다. 2011년 개관한 부채문화원은 기획전시실인 지선실과 60여 점의 부채 유물을 상설 전시하는 청풍실, 부채 체험을 진행하는 체험실로 구성되어 있다. 지선실에서는 전주 부채 장인 초대전, 부채와 서화, 문학, 현대미술 등 다양한 예술 장르를 결합한 기획 전시전이 지속해서 진행되며, 단선·접선 부채그리기 체험을 할 수 있다. 청풍실에서는 전주 부채의 맥을 이어오고 있는 선자장(전통 부채를 만드는 기능을 보유한 장인)들의 작품과 부채 유물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바람가게에서는 전주 부채 장인들의 다양한 부채작품과 기념품을 판매하고 있다. 문화원의 마당에서는 전통 놀이 체험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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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학동사진미술관

서학동사진미술관 주위 관광 이미지


- 홈페이지
공식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seohakdong_gallery
공식 블로그https://blog.naver.com/seohakdong16-17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서학로 16-17

서학동사진미술관은 진안에서 사진공동체박물관 ‘계남정미소’를 운영하던 사진가 김지연 씨가 서학동 골목 끝에 있는 한옥을 개조해 전시장과 카페 등으로 아기자기하게 꾸민 갤러리다. 서학동 일대는 전주에서 낙후된 지역에 속했으나, 2010년부터 예술인들이 하나둘씩 모여 살면서 아기자기한 예술촌으로 변신했다. 사진관은 주민들이 쉽게 드나들 수 있도록 문턱을 낮췄고, 삭막한 골목을 아름답게 바꾸는 데 앞장서고 있다. 사진관은 ‘디지털시대에 조금 늦게 가는 사진공간으로 관람객에게 다정다감하게 다가선다.’라는 대표의 철학으로 지역작가 전시전, 서울 류가헌 갤러리와의 교류전 등 각종 전시행사를 하고 있다. 한옥살림집을 고친 전시공간은 서까래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살린 천장과 나무기둥 덕에 은은한 멋이 풍긴다. 사무실 공간은 세미나 공간이나 교류전 숙박시설로도 활용되고 카페에서는 작품사진 판매도 이루어진다. 유리창 너머로 보이는 조그만 마당은 그 자체로 예술이다. 전주천 위에 놓인 남천교만 건너면 바로 한옥마을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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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감영양조장(전라감영주식회사)

- 홈페이지

https://www.instagram.com/gamy.eong/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5길 17-8 (중앙동3가)

전라감영양조장은 120년 된 적산가옥에서 전통주 체험을 운영하는 공간이다. 전주한옥마을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전통주의 맛과 이야기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전주의 지역성과 매력을 전달하고 있다. 가족, 연인, 단체 등 다양한 방문객들이 이색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장소로 활용되고 있다.



본 저작물은 '한국관광공사'에서 '26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국문 관광정보 서비스'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관광공사,https://kto.visitkorea.or.kr/kor.kto'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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