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전라북도 임실군] 임실시장

대한민국 쇼핑 정보 2026. 8. 20.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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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시장


- 홈페이지
http://jbsj.kr/?m_code=imssj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임실읍 운수로 26

임실시장은 1977년 개장한 전통시장으로, 상설시장으로 매일 운영하며 1일과 6일이 들어가는 날에는 오일장이 함께 열린다. 고추, 쌀, 호박, 마늘 등 지역 농산물을 비롯해 의류, 건어물, 생필품 등 다양한 품목을 취급하며, 과수원이 많은 임실 특성상 복숭아, 수박, 베리류 등 신선한 과일도 만날 수 있다. 오일장이 서는 날에는 이른 아침부터 물 좋은 생선류와 싱싱한 채소류가 풍성하게 진열되고, 장날과 시장 행사가 있는 날에는 공연이 열려 색다른 볼거리를 더한다. 시장 외관은 아케이드형으로 조성되어 날씨와 관계없이 편안하게 둘러볼 수 있으며, 전통시장 현대화 사업을 거쳐 쾌적하게 정비되었다.

 


※ 소개 정보
- 장서는날 : 1일 / 6일 / 11일 / 16일 / 21일 / 26일
- 영업시간 : 점포별 상이
- 쉬는날 : 점포별 상이
- 개장일 : 1977년 12월
- 판매품목 : 식품 / 의류 / 잡화 등
- 문의및안내 : 임실시장상인회 063-642-0303
- 주차시설 : 가능
- 화장실설명 :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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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위 관광 정보

⊙ 3.1동산

3.1동산 주위 관광 이미지


- 홈페이지
https://tour.jb.go.kr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임실읍

3.1 동산은 오수면 오수리 보통학교 학생들에 의하여 3월 10일 만세 시위가 시작된 임실 지역의 3.1 독립만세운동을 기념하기 위해 만든 동산이다. 오수의 3.1 독립만세운동은 유교, 불교, 천도교, 기독교 등 모든 종교인과 교육자, 학생, 민중들이 다 함께 일치단결한 항일항쟁이었다. 동산 내 부대시설은 기념비 외에도 독립 선언 비와 팔각정, 3.1문 등이 있다. 동산 내의 3.1 운동 기념비는 기미년의 숭고한 3.1 독립만세운동의 정신을 이어받고 임실 지역의 뜨거운 자주독립 정신을 기리며 희생당하신 순국선열들을 추모하기 위해 세워졌다. 동산을 둘러본 후에 가까운 곳에 죽림암, 귀래정, 순창남계리석장승 외에도 많은 관광지가 있어 함께 들러보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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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정임실 성미당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임실읍 중동로 16

청정임실 성미당은 전북특별자치도 임실읍에 위치하고 있다.
각종 한약재와 마늘, 대추, 인삼 등을 넣고 끓인 한방삼계탕이 대표메뉴이다. 이 외에 닭백숙, 오리주물럭, 영양돌솥밥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으며, 닭백숙과 닭볶음탕은 방문 최소 1시간 전에는 예약을 해야 맛볼 수 있다.

⊙ 임실향교

임실향교 주위 관광 이미지


- 홈페이지
https://www.imsil.go.kr/tour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임실읍 봉황7길 23

임실향교는 1413년에 창건된 것으로 훌륭한 유학자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며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설립된 고려, 조선시대의 국립 지방 교육기관이다. 임진왜란 때 일부 소실되었다가 김성근 등이 대성전을 중수하고, 원세철이 명륜당을 보수하였다. 또한 그 뒤 대성전과 서재와 동재, 교궁을 중수하고, 후에 여러 차례에 걸쳐 보수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임실향교는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 노비 등을 받아 교관 1명이 정원 30명의 교생을 가르쳤으나, 갑오경장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 가을에 공자에게 지내는 제사인 석전을 봉행하며 초하루와 보름에 분향하고 있다. 이 향교는 현재 전라북도 문화재자료로 지정되어 있다. 임실향교에 있는 명륜당의 현판은 명나라 주지번의 글씨를 집자한 것이라고 하며, 외삼문과 명륜당, 동재와 서재 사이는 마당이 있어 여러 교육의 장으로 활용할 수 있다. 명륜당 옆으로는 수령 약 700년인 은행나무 두 그루가 있으며, 보호수로 지정되어 관리되고 있다.

⊙ 운수사(임실)

운수사(임실) 주위 관광 이미지


- 홈페이지
https://www.imsil.go.kr/tour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임실읍 봉황10길 109

전라북도 고덕산에 있는 사찰로 한국불교태고종에 소속되어 있다. 18세기 후반에 창건되었다. 당시 이 자리에는 백제 때의 석불이 있었으며, 이 석불을 모시기 위해 절을 세웠다고 한다. 창건 당시에는 운수암이라고 했는데, 절 이름은 근처의 지명 운수골에서 따온 것이다. 이후의 연혁이 전하지 않아 자세한 절의 역사는 알 수 없다. 최근에 주지로 부임한 법진이 절 이름을 운수사로 바꾸었다. 건물로는 법당과 미륵당, 요사채가 있고, 유물로는 미륵석불이 전한다.
미륵석불은 조성 기법으로 볼 때 삼국시대에 세워진 것으로 추정되며, 높이는 2m에 이른다. 이 석불에는 전설이 하나 전한다. 옛날 화적떼가 임실읍의 부잣집만 골라 재산을 훔쳐 달아났다. 이들은 밤새도록 도망 다녔으나 계속 읍내만 맴돌다가 붙잡혔는데, 이는 미륵석불의 영험 때문이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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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가리서식지

왜가리서식지 주위 관광 이미지


- 홈페이지
https://www.imsil.go.kr/tour/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임실읍 성가리 산 48-3

임실읍에서 순창 가는 봉황로에서 50m 정도 떨어진 임실읍 성가리 조그마한 야산에는 해마다 왜가리와 백로 천여 마리가 날아들어 장관을 이룬다. 왜가리와 백로들은 매년 봄이 되면 떼 지어 이곳에 날아들어 둥지를 틀고 서식하다가 가을이면 남쪽으로 되돌아가고 있다. 이때 5천 여 평 되는 소나무 숲에 둥지를 틀고 내려앉은 모습이 마치 선경(仙境)을 방불케 하여 각양각지에서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들까지도 이 장관을 카메라에 담기 위해 찾아오기도 한다. 이곳에 백로들이 날아들기 시작한 것은 구한말, 이 지방의 거부 진재황이 여기에 별장을 짓고 백송 42주와 느티나무를 심어 숲을 이루면서부터이다. 지금은 별장은 없어지고 마을이 형성되어 있으며 10여 년 전만 해도 4천여 마리에 달하던 백로가 해마다 그 수가 줄어 근래에는 5백여 마리 지나지 않지만 주민들의 따뜻한 보살핌과 군의 노력으로 철새 도래지로 자리 잡고 있다.

⊙ 죽림암(임실)

죽림암(임실) 주위 관광 이미지


- 홈페이지
https://www.khs.go.kr/main.html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임실읍 호반로 79-53 (임실읍)

임실읍의 안산이라고 할 수 있는 용요산(龍要山, 일명 용오산)의 중턱에 위치하고 있는 사찰로 9세기 말경 신라 진감국사가 신흥사를 건립 후 초가삼간의 규모로 창건하였다. 절 주위에는 왕대가 있었고, 이 때문에 죽림암이라 불렀다 하는데 한 승려가 칡덩굴을 없애려고 불을 놓았다가 왕대도 모두 사라졌다 한다. 신흥사가 수행을 위한 도장으로 만들어졌다면 죽림암은 수행과 포교의 목적을 지닌 곳이었다. 1504년 고려시대 승려인 보우국사의 4 세손 지엄이 중창하였으나,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는데 그 후에 전라남도의 어느 민가를 해체하여 복원한 것이 현재의 죽림암이다. 본래 법당 본전 5칸과 칠성각, 산신각이 있었으나 임진왜란과 6.25 전쟁 때 다시 불타버렸다. 지금의 법당, 칠성각, 산신각은 1981년 중수된 것이다. 암자 바로 앞에는 오래된 느티나무 3그루가 서 있는데 큰 것은 높이 약 25m 정도로 이 절의 역사를 짐작케 한다.

⊙ 전북특별자치도 119안전체험관

전북특별자치도 119안전체험관 주위 관광 이미지


- 홈페이지
https://www.sobang.kr/safe119/index.sobang?contentsSid=40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임실읍 호국로 1630

전북특별자치도 119안전체험관은 교육+체험+놀이를 결합한 신개념 에듀테인먼트 시설이다. 태풍이나 교통사고, 화재 등의 재난부터 항공기, 완강기, 지진 등 실생활에서 접하기 어려운 재난까지 체험하며 위험 상황이 닥쳤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배울 수 있다. 총 10만㎡의 넓은 부지에 특색 있는 5개 주제관 총11동과 자연친화적인 야외체험 시설을 마련하여 유아에서 성인에 이르기까지 연령대별 수준에 맞는 안전체험을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야외에는 어린이를 위한 놀이터와 포토존, 그리고 소방차들이 전시되어 있다.

(출처 : 전북 119안전체험관 홈페이지)

⊙ 임실맛소

임실맛소 주위 관광 이미지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성수면 도인2길 45 임실N농특산물 유통센터 2층

임실맛소는 임실군한우협회영농조합법인에서 운영하는 고품질의 한우 암소를 전문으로 제공하는 정육식당이다.
매장 내 36개의 테이블 총 144석이 마련되어 단체예약이 가능하다.
1등급 이상의 한우를 제공하며 원하는 고기를 직접 선택할 수 있고 매장 내에서 상차림 제공은 물론 포장도 가능하다.
한우로 만든 달큰짭짤한 불고기 전골이 인기이며 관광에 지친 몸을 보신해 주는 갈비탕 역시 맛이 좋기로 유명하다.
매주 금요일은 생고기(육사시미)를 판매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은 한우 양지와 국거리를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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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즈밸리참나무집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성수면 도인2길 36

치즈밸리참나무집은 임실의 대표 음식인 치즈와 순두부를 조합한 치즈순두부를 개발한 식당이다. 실치즈테마파크 정문 앞에 자리 잡고 있다. 100% 국산 콩만을 사용하여 매일 아침 전통 재래방식으로 직접 순두부를 만든다. 팔팔 끓인 순두부 위에 단단한 카사블랑카 치즈가 올린다. 마치 하얀 깍두기처럼 치즈가 순두부 위에 올라 있는데, 고소하면서도 쫀득하다. 전통 수제작업 방식으로 인해 한정 수량만 판매를 하기 때문에 순두부가 조기매진 되는 경우가 많으니 점심시간 이후 방문할 예정이라면 전화 문의를 하는 것이 좋다.

⊙ 임실 치즈마을

임실 치즈마을 주위 관광 이미지


- 홈페이지
https://imsilcheesemaeul.kr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임실읍 치즈마을1길 4

임실 치즈마을은 한국 치즈의 원조인 임실치즈의 뿌리가 되는 마을이다. 치즈마을은 벨기에 출신이며 한국 치즈의 아버지로 불리는 디디에 세스테벤스 신부(한국이름 지정환)와 심상봉 목사, 이병오 이장 등의 선구자와 주민들이 밤낮없이 노력해 지금의 명성을 갖게 됐다. 전주시로부터 약 20㎞ 거리에 위치해 도심과의 접근성이 우수하며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임실모짜렐라치즈 체험, 임실치즈 우리 쌀 피자체험, 임실 요거트만들기 체험 등이 열린다. 옛날에는 느티나무로 마을을 가꿔 느티마을로 불렸으나 지정환 신부님이 1966년 산양 두 마리를 키우면서 치즈를 만들기 시작하고 유명해진 뒤 마을총회를 통해 치즈마을로 이름을 바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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